한국 첫 자연주의 실내 테마파크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 오픈

입력 2022-02-28 12:0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폭포

-디스커버리사·라디칼 제휴, 3월 제한적 사전공개
-자연·모험·웰니스 등 테마 25가지 이상 경험 제공
글로벌 리얼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스커버리와 한국의 인터랙션 및 체험 디자인 회사 라디칼은 경기도 화성 동탄호수공원 라크몽에 자연주의 실내 테마파크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를 3월에 제한적으로 사전공개한다.


3967㎡ 규모로 사막, 숲, 얼음동굴, 협곡, 화산 등의 다양한 자연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와 가상(VR) 설비들을 갖추었다. ‘모험이 기다리는 곳’ 이라는 콘셉트로 25가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자연, 모험, 웰니스(힐링)이라는 세 가지의 중심 테마로 여러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하이랜드


이지영 디스커버리 한일총괄 GM 겸 아시아태평양 콘텐츠 전략 부사장은 “디스커버리는 리얼 라이프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리더로서 한국에서 라디칼과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에서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새롭고 재미있고 다채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디칼의 이강우 대표는 “국내 최초로 자연주의 실내 테마파크를 런칭하고, 독특한 테마 콘텐츠를 보여주는 테마파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온·오프라인 접점을 통합하여 디스커버리 네이처스케이프 경험을 아웃도어와 메타버스로 확장하는 등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리 폴(free fall)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gn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