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부드러운 카리스마 [화보]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 주인공 유연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공개된 [퍼스트룩] 표지와 화보는 ‘배니싱: 미제사건’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전대미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엘리트 형사 ‘진호’로 분한 유연석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포착하고 있다. 유연석은 모노톤부터 비비드 톤까지 다양한 컨셉의 화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블랙 톤의 다양한 스타일링 마저도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예리한 눈빛을 발산하는 유연석의 새로운 모습은 극중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본능적인 수사 본능을 모두 갖춘 엘리트 형사로서 펼칠 그의 열연에 기대를 더한다.

유연석의 화보와 영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인터뷰는 [퍼스트룩] 235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는 3월 30일 개봉.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