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라인업 신제품 출시

입력 2022-06-24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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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한우불고기·트러플머쉬룸 선봬
롯데리아가 대표 메뉴 불고기버거 출시 30주년을 맞아 한우불고기버거 라인업을 강화한 K-버거 신제품 2종을 내놓았다.

한우 패티 2장으로 구성한 ‘더블 한우불고기버거’와 양송이 버섯 원물 약 40%와 트러플 오일을 넣은 크림소스를 가미한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다. 저온 12시간 발효 통밀 효모를 사용한 브리오쉬 번을 사용했다. 또 한우협회 인증 마크인 ‘한우 불 도장’을 번에 각인해 특별함을 더했다.

회사 측은 “불고기를 테마로 한 시리즈로 한국 전통 패스트푸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며 “국내산 한우를 패티 원료로 하는 등 혁신 메뉴 개발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고 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모델 계약을 연장하고 30일 ‘메이드 인 코리아’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새 CF를 공개한다. 지난해 손흥민과 함께 한 대국민 응원 메시지 캠페인이 주목받은 만큼, 올해도 손흥민을 통해 브랜딩 강화를 노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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