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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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 온라인 예매 창구를 열기 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티켓 예매가 이뤄진 사례가 확인돼 ‘일괄취소’ 했다. KOVO는 22일 “올스타전을 앞두고 비정상적인 접근 방법으로 티켓을 예매한 사례를 발견했다. 해당 티켓은 일괄 취소 및 환불 조치한다”며 “향후 불법적인 방법으로 접속을 한 이용자가 발견될 경우, 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고 밝혔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