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호는 내레이션에 잘 어울리는 편안한 목소리를 지녔다.

4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에 따르면, 이준호는 \'내레이션에 잘 어울리는 편안한 목소리를 가진 스타는?\'을 주제로 한 스페셜 스타 투표에서 341만1600 실버 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로운(1,912,600), 3위는 윤아(60,400)가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점으로 1위를 차지한 이준호는 \'최고의 목소리를 가진 스타\'로서 영상 이벤트를 받는다. 영상은 오는 3월11일부터 3월17일까지 7일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초대형 전광판에서 상영된다.

한편, \'플러스타\'는 3월 4일부터 \'완벽한 패션 소화력을 가진 스페셜 스타\'를 주제로 한 새로운 투표를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에서 최다 득점한 스타는 한류의 중심지 명동의 초대형 전광판에 소개될 예정이다.

플러스타의 모든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