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한국마사회는 벚꽃축제와 연계해 처음 시행하는 봄철 야간경마 기간(21일까지)동안 ‘건전운영 집중 점검기간’을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수도권 벚꽃명소로 유명세를 타며 지난해에만 25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마사회는 이번 야간경마 기간에 경마의 축제화를 추진하고 경마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건전레저로 저변을 넓히기 위한 시설과 운영사항을 점검한다. 3개 경마공원을 포함한 29개소 전 영업장을 대상으로 이용환경 사전점검을 통한 시설정비, 건전경마 안내직원 배치 확대, 영업장 주변 음주 흡연 주차질서 집중계도활동 및 환경정화, 구매상한선 준수 현장캠페인, 건전퀴즈 프로그램, 유캔센터(마사회 중독예방 및 상담 전문기관) 홍보부스 운영 등을 확인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