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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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이 최강 인기를 자랑 중이다.

13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진해성은 5월2주차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64만4540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진해성은 TV조선 '미스터로또'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 실력과 예능감을 보여주며 사랑 받고 있다. 또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