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현충일을 맞아 시구 시타를 맡은 군인 4남매 정예림, 정원준, 정예지, 정원표가 시구를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비, 연예계 논란에 직격 발언…“나태해지니까 사건·사고 나는 것”
‘응팔’ 진주 못 알아보겠어! 다 커서 영재교육원 수료 ‘눈물바다’
허경환, 이이경 빈자리 꿰차나… ‘놀면 뭐하니’ 연속 출석
이정현 “엄마 떠난 지 5년”…명절 요리에 울컥(편스토랑)
“난 행복해” 박유천, 마약 투약→은퇴 번복 후 日서 근황 공개
일본 K-POP댄스 아이돌 그룹 AMP, 세계 최초 ‘K-POP 댄스 지도자 자격증’ 취득… 키돌(KIDOL), 글로벌 AI 교육 시대 연다
남보라 “결혼에 새 생명까지”…입맞춤 사진으로 돌아본 2025년
최여진 “보여줄 남자 없어 화나”…언더웨어 화보 직접 해명
원어스 전원 전속계약 종료, 이름은 그대로 쓴다 [공식]
박보검, ‘보검 매직컬’ 첫 출근…이용사 자격증 실력 공개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
박서준, ‘절친’ 뷔 생일 챙겼다…“Happy V-day”
천록담, 전영록 무대 재현…“전영록+박남정 같아” 극찬
기안84, 유기견 품에 안았다…“새로운 가족 찾아요”
워너원 하성운, 신곡 포토 티저 “강렬하다”
장윤정, 싱글맘 고충 고백…특별한 동거 나선다 (같이 삽시다)
윤미라, 74세에도 볼륨감 그대로…“살 찌면 엉덩이로 간다”
영탁 “폼나게 일하자”…‘아침마당’서 노래·입담 다 잡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