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다한이 행운 가득 꽃길만 걸으면 좋겠다.

18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정다한은 ‘매년 행운이 가득한 꽃길만 걷길 바라는 스타는?’을 주제로 한 11월 2주차 스페셜 투표에서 9만8000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한 정다한의 응원 광고는 11월 29일(금) 동아일보에 게재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