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KB를 상대로 63-46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