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여름 제철 과일인 망고를 테마로 한 가성비 디저트를 내놓았다. 약 230g의 생망고를 듬뿍 올린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2만7980원)’와 가성비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떠먹는 망고 케이크(9980원)’ 등으로 구성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