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파이낸셜 “농촌일손 돕고 보람 느껴”

입력 2010-10-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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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소비자금융회사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4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양성농협을 18일 방문해 하반기 농촌사랑운동(사진)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1사1촌 농촌사랑운동에는 아프로그룹 차순관 수석부사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80여명이 참가해 배수확 및 운반 등을 체험하며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차순관 아프로그룹 수석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족한 일손이나마 마을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추후 지역의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운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프로파이낸션그룹은 1사1촌 농촌봉사활동을 비롯해 매년 12월, 1200여명의 전 직원들이 참여하는 ‘따뜻한 사랑 나누기’ 행사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랑나눔봉사단’ ‘아프로에프지 장학재단’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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