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원하고 수지 맞자…광동제약 비타500 ‘힘내라 고3!’ 캠페인

입력 2017-09-1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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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 영천여고에서 비타 500 모델 수지와 학생들이 함께 한 광동제약 ‘꿈꿔라 청춘! 힘내라 고3!’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 | 광동제약

수지가 고3 수험생을 응원한다.

광동제약은 고3 수험생과 고등학생에게 비타500을 선물하는 ‘꿈꿔라 청춘! 힘내라 고3!’ 캠페인을 진행한다. 27일까지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www.ekdp.com/vita500/)의 ‘수능 응원 한마디’에 메시지를 남긴 후 응원하고 싶은 학교를 지정하면 된다. 1위로 선정된 학교에는 비타500 모델 수지가 방문, 학생들과 팬미팅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응원 메시지 개수 1∼10위 학교에는 전교생에게 비타500을 선물한다. 990개 학교에는 고3 수험생에게 비타500을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는 인기응원 메시지를 투표로 선정해 한정판 비타500 라벨로 만들어 수험생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타500 고3 응원 캠페인은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 선후배 등 수험생을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결과발표는 10월11일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수험생들이 그 동안의 스트레스와 긴장을 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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