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한국P&G, 수해지역에 생필품 기부

입력 2020-09-08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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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한국P&G가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생필품을 기부한다.

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온 가족 위생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P&G의 다우니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오랄-비 칫솔, 홈플러스의 자체브랜드(PB) 시그니처 물티슈 등 총 2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했다. 기부 물품은 경기, 강원, 충남, 경북 등에 위치한 수해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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