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유튜브 웍스 어워드 수상

입력 2020-11-1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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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는 첵스 파맛(사진) 캠페인이 구글 주최의 ‘2020 유튜브 웍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YouTube 신규 브랜드 론칭’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베스트 YouTube 신규 브랜드 론칭’ 부문은 신규 브랜드, 제품, 서비스 론칭 시 유튜브를 활용해 성공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비즈니스에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낸 광고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캠페인은 소비자 요청으로 16년 만에 출시된 한정판이라는 흥미로운 배경을 적극 활용하고, Z세대와의 접점을 확장해 높은 화제성을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서지혜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차장은 “농심켈로그는 앞으로도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즐거움을 주는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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