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팸퍼스가 ‘베이비 드라이 팬티형 낮 기저귀’(사진)를 출시했다.



낮 시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이들이 샘 걱정 없이 편안하고 보송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제품 대비 흡수층을 10㎜ 넓힌 스피드 흡수층으로 흡수력을 강화했다.
특히 매직 채널이 소변을 기저귀 전체로 균일하게 흡수해 최대 12시간 동안 보송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허리 벨트에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소재를 적용해 기저귀의 착용감을 높였다. 회사 측은 “아기는 생후 6개월부터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급속도로 신체가 발달한다”며 “팸퍼스 낮 기저귀와 함께 아기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며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