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프랑스 보르도 와인 ‘무똥 까데’ 6종(사진)을 출시했다.

루즈, 블랑, 뀌베 헤리티지, 리저브 마고, 리저브 쏘테른, 리저브 쌩떼밀리옹 등으로 구성했다. 전국 주류 매장 및 인터리커 자사몰 리커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무똥 까데는 보르도 1등급 그랑크뤼 샤또 무똥 로칠드를 만드는 와인 명가 바론 필립 드 로칠드가 1930년 첫 출시해 현재 100개 국 이상 수출, 연간 1000만 병 이상 판매되는 보르도 대표 브랜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