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코로나19 의료진 15억 지원

입력 2021-08-0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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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T&G

KT&G(사장 백복인)가 코로나19와 폭염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계열사인 KGC인삼공사와 KT&G장학재단 등과 함께 총 15억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KT&G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상상펀드를 활용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의료진에게 제공될 ‘쿨키트’를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쿨키트’는 손선풍기와 쿨스카프, 바디물티슈 등으로 구성된다.

KT&G장학재단은 저소득층 폐업점포 가정의 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2억 원을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는 10억 원 상당의 홍삼 제품을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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