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리큐 진한겔 꿉꿉한 냄새 원인물질 싹’을 출시했다.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잡아주는 세탁세제다. 땀을 많이 흘리는 덥고 습한 여름철과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상쾌한 빨래를 돕는다. 열대 과일의 청량함과 플로럴 향이 느껴지는 ‘프레쉬 런드리 향’을 적용해 실내 건조 시 기분 좋은 산뜻함을 선사한다. 프로테아제, 펙티나아제, 아밀라아제 등 얼룩 분해 효소 3종을 함유해 냄새 원인물질인 섬유 속 피지 오염을 강력하게 세척해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