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흥국생명 차세대 시스템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입력 2021-09-07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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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 ICT 부문이 400억 규모(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외) ‘흥국생명보험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보험의 각 기능들을 부품처럼 모듈화해, 신상품 개발기간을 최대 일주일로 단축시키는 한화시스템 독자개발 차세대 보험코어 솔루션 브랜드 ‘W1NE(와인)’의 시장성이 유효했다는 평가다.

한화시스템 W1NE을 통해 필요할 때마다 켜고 끄는 온디맨드형(On-Demand) 보험과 온라인 미니보험 등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개인화 특성에 맞춘 트렌드 상품을 발 빠르게 개발·출시할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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