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액상형 변비치료제 ‘센스락유 연질캡슐’ 출시

입력 2021-09-26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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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은 액상형 변비 치료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장에서의 대장 운동을 촉진해주는 비사코딜 성분과 쾌변에 도움을 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도큐세이트 성분 함량이 높아 효과가 빠르다. 우르소데옥시콜산 성분도 함유돼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장관의 경직 증상을 완화시켜주어 대변이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변비로 인한 식욕부진이나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증상 완화에도 효능 및 효과가 있어 사계절 상비약으로 적절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움직임이 줄어들고, 잦은 배달음식 이용 등으로 고른 영양소 섭취가 어려워지면서 변비 및 이에 수반된 증상들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대처하고 장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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