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27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입력 2022-01-04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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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은 1996년부터 27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구자용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속 소통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라는 평가다.


구자용 회장은 “27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경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면서, “회사를 믿고 맡겨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랑스러운 노경 문화를 이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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