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연인’ 배우 유해진이 1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전우치’의 관객 400만 돌파 기념 무대인사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며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