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걸스 “올해 목표는 신인상!”

입력 2011-05-24 13:36:23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MAXIM에서 중성적인 매력 뽐내
“쩍벌춤 논란? 무대에서 모든 걸 증명하겠다.”

브레이브걸스는 그들 자체보다는 다른 것이 더 이슈가 되어왔다. 미스코리아 출신, 신하균의 조카, 용감한 형제의 페르소나… 하지만 이들은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것도 타고난 복이다. 관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 감사할 뿐"이라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걸그룹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브걸스만의 매력 포인트로는 "R&B와 중성적인 매력"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걸그룹 중에 R&B로 활동하는 팀은 우리뿐이며, 중성적인 매력도 더해졌다"라는 것. "올해 목표는 신인상, 향후 목표는 원더걸스 같은 국민 걸그룹이 되는 것"이라고 할만큼 자신감도 충만하다.

MAXIM 6월호에서는 브레이브 걸스의 매력 넘치는 화보를 비롯해 요즘 제일 바쁜 배우 이병준, '오페라스타'에서 1위를 차지한 테이, 솔로 음반을 내놓은 '슈스케' 출신 김지수, 도발적인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라니아의 섹시화보 등을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