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강추위 속 팬사인회 개최…전국 20여 곳 예정

입력 2014-12-05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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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힙합아이돌 그룹 핫샷이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데뷔전부터 이미 2000여 명의 팬덤을 가진 핫샷은 올해 전국 20여곳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난 8월 부터 두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해오면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핫샷은 가요계에서 이미 데뷔 전부터 주목받아 온 신인 힙합 아이돌 그룹으로 실력을 인정 받아 왔다.

핫샷은 지난 10월 말부터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지하광장과 종로 영풍문고, 여의도 IFC몰, 수원 애경백화점, 김포 롯데몰 등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핫샷은 향후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에서도 팬사인회를 개최 한다.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공개했을 정도로 실력있는 보컬로 인정 받아 온 리더 준혁을 비롯해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의 티모테오,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인Monster Woo Fam 출신인 KID MONSTER, 보컬 성운, 랩퍼 윤산, 리드보컬과 춤을 맡고 호정 등 6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가요 기획사 사이에서 핫샷은 올 하반기 아이돌그룹 중 가장 기대주라는 평가와 주목을 받고 있다. 비주얼과 군무 음악적 실력을 모두 갖춘 준비된 그룹으로 데뷔 전 부터 이름값을 했다. 데뷔 전에 팬미팅을 할 만큼 저변에 팬덤도 구축되어 있다”고 밝혔다.

핫샷은 엑소의 ‘으르렁’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만든 프로듀서 신혁이 이끄는 작곡팀 줌바스의 곡 ‘테이크 어 샷’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핫샷은 오는 6일 오후 7시 일산현대백화점 반디앤루니스, 7일 오후 7시 인천 신세계백화점 5층 키즈홀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 KO사운드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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