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3년사랑 끝에 부부으로 특급 결실♥

입력 2015-01-06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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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커플이 3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김무열과 윤승아의 소속사는 5일 오전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4월 4일 김무열과 윤승아가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김무열과 윤승아가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무열과 윤승아의 소속사는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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