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라희-라율 쌍둥이와 그릭요거트 먹방 "‘이영돈PD가 간다’ 보다 먼저…"

입력 2015-03-12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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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라희-라율 쌍둥이와 그릭요거트 먹방 "‘이영돈PD가 간다’ 보다 먼저…"

슈, 라희-라율 쌍둥이와 그릭요거트 먹방 "‘이영돈PD가 간다’ 보다 먼저…"

슈가 라희,라율 자매의 그릭요거트 먹방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희,라율이,슈 요즘 홀릭하는 간식은 그릭 요거트 .요즘 냉장고 앞에서 자주 문 열어달라하네.마트에 또 가야 겠네 호호호 키크는 간식이라니까 많이 먹고 빨리 크렴. 엄마도 한입만 줘.키 좀 더 커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최근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놀라운 먹성을 보여주고 있는 라희와 라율 는 슈가 건강 간식으로 준 그릭요거트를 한 숟갈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듯한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슈가 공개한 사진에서 ‘라둥이’ 자매는 먹방 베이비 스타답게 한 숟갈도 놓치지 않으려고 양 볼과 입에 잔뜩 묻혀가며 경쟁하듯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다.

이에, 슈는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이젠 알아서들 꺼내 먹네”라며 “엄마도 한 입만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라희, 라율 쌍둥이 자매와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공=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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