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뷰티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AND는 “배우 심은경이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미샤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배우 심은경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 되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활발할 활동을 펼칠 심은경에게 따뜻한 응원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심은경은 밝은 미소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힘든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심은경은 오는 4월 영화 ‘특별시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