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시언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언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언이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피곤 기절직전ㅜ힘을주세요ㅜㅜ다만세 힘내자 #이시언 베리타이얼드 #다만세 열촬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곤함에 지쳐 있는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은 입을 살짝 벌리고 초점 없는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숨길 수 없는 ‘얼간미’를 뿜어내며 친근한 매력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1얼 잘생겼어요”, “지쳐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다소 엉뚱한 행동과 허당끼 넘치는 면모로 ‘얼간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이시언은 만화가 기안84, 가수 헨리와 함께 ‘세얼간이’를 형성하며 세얼간이 얼장 ‘1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시언은 SBS \'다시 만난 세계‘에서 신호방 역에 분해 능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이시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