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와 아들 로하 부자가 광고에 동반 출연한다.

16일 정준하 소속사 야무진 측은 “정준하과 아들 로하와 함께 물티슈 광고에 함께 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및 뮤지컬 활동 등으로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준하가 아들 로하와 함께 광고 첫 동반 촬영을 진행했다.

광고 관계자는 “정준하의 평소 가정적인 모습이 촬영내내 잘 드러났고, 로하는 첫 광고 촬영임에도 엄청난 집중력으로 때로는 아빠를 리드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로하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야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