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의 아들 서언, 서준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카메라 감독들을 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1+1(원 플러스 원) : 너나 잘하세요’ 특집으로 이휘재·김인석·김준호·변기수 네 명의 프로 방송인과 개그맨이 모여 절정의 입담을 선보였다.

이휘재는 “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아이들도 6살이라서 안 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서언이와 서준이가 ‘카메라 엉클들이 진짜 안 와?’라고 물어본다. 이제 안 온다고 하면 굉장히 서운해한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