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이먼 페그(오른쪽)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톰 크루즈와 대화 중 환하게 웃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