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가 1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