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스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코가 요즘 모델이 되고싶은가봐요. 로스코 포즈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수영장 안에 있고 그의 반려견 로스코는 다니엘 헤니의 어깨의 자신의 앞발을 대고 있다. 마치 화보 촬영이라도 하는 듯 하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