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콘의 구준회가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NEW KIDS : THE FINAL’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SNS 사태에 대해 사과의 말을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