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이소라-세븐틴-청하 1위 후보 격돌

‘인기가요’ 2월 첫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989회에서는 2월 첫째주 1위 후보로 이소라의 ‘신청곡’ 세븐틴의 ‘홈’ 청하의 ‘벌써 12시’가 소개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CLC, 아스트로, 우주소녀, N.Flying, 크나큰, 임팩트, 노태현, 사우스클럽, VERIVERY, 에이티즈, 네이처, 체리블렛, 우디, 김수찬이 무대에 올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