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영화 ‘제8일의 밤’에 출연한다.

18일 이성민 소속사는 동아닷컴에 “이성민이 영화 ‘제8일의 밤’에 출연한다. 퇴마사 역을 맡는다”라고 말했다.

‘제8일의 밤’에서 이성민은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자 전직 퇴마사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인감독 김태형의 입봉작으로 올 여름 촬영에 들어간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