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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언타이틀 '날개' 가사 받아쓰기에 성공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23일 방송에는 SF9 로운과 찬희가 게스트로 나섰다.

첫 번째 문제 언타이틀 '날개'가 나오자 김동현은 과거 '날개'를 모두 외웠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정답을 맞히기 어려워 했다.

하지만 신동엽과 로운, 문세윤의 활약으로 마지막 기회에 겨우 정답을 맞혔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