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세븐틴 ‘24H’ 日 오리콘차트 주간 앨범 1위

입력 2020-09-16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그룹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24H’가 일본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 차트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9일 공개된 앨범은 발매한 뒤 1주일 만에 24만 장을 팔아치워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유닛곡 ‘바람개비’ ‘247’ ‘칠리’ 등을 비롯한 5곡이 일본어로 번안돼 수록됐다. 그룹은 해외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멤버 조슈아와 도겸이 미국 유명 싱어송라이터 핑크 스웨츠(Pink Sweat$)의 노래 ‘17’ 리믹스 버전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노래는 17일 오후 5시(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