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KBS 여의도 본관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 2020-09-1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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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KBS 사옥 본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는 16일 “본관 3층에 근무하는 음향 담당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본관 전체에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방송필수인력은 방역 이후 방호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업무를 재개했다. 10일과 11일 KBS 연구동 건물을 방문한 독립제작사 PD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 16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중 1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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