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대 이창진 완벽 소화
당위성 있는 연기 호평
JTBC 금토드라마 ‘괴물’ 허성태가 문주시 개발에 집착하는 이유가 드러났다.당위성 있는 연기 호평
지난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괴물’에서는 이창진(허성태 분)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서 20여년 전 이창진은 어렸을 적 자신의 불우했던 가정형편을 회상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를 꿈꾸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이창진이 문주시 개발에 혈안이 된 이유도 공개됐다. 문주시 개발이 더 늦춰지면, 이창진의 JL건설은 부도 파산을 앞두고 있을 만큼 재정상태가 바닥인 상태. 이에 이창진은 문주시의원 도해원(길해연 분), 경찰처장 한기환(최진호 분)과 인연에 매달렸던 것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창진이 이유연 사망사건에 아직 풀리지 않은 비밀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박정제(최대훈 분)가 도로에 누워있는 이유연을 사망케 한 이후, 도해원이 이창진을 불러 이유연의 시체 처리를 부탁했으나, 이유연의 시체가 이동식(신하균 분)의 집에서 발견 되었기 때문이다. 이창진은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은 채, 묘한 웃음만 지어 진실에 대해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이창진은 남상배(천호진 분)의 죽음에 대해 묻는 도해원에게 “남상배를 뭐, 내가 그 인간을 어쨌는데?”라고 태연한 듯 광기 어린 눈빛으로 도해원을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창진은 박정제의 행방을 물으며 “아줌마 새끼 시한폭탄 이에요. 내가 완벽하게 처리해줘?”라고 되물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허성태는 20,40대의 이창진을 동시에 연기하며, 극중 이창진이 문주 개발에 혈안이 되어있는지 납득시키며 당위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남상배(천호진 분) 죽음에 관련해 광기 서린 눈빛으로 자신의 행동을 감추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JTBC \'괴물\' 방송화면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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