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제9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0일 개막

입력 2021-08-0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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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부코페)이 20일 막을 올린다. 2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KNN 시어터 등에서 다양한 오프라인 공연을 펼친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트위치와 틱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관객을 만난다.

올해 축제에는 ‘옹알스’(조준우·하박)를 비롯해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빵송국’(곽범·이창호), ‘피식대학’(이용주·정영준) 등을 비롯한 국내 13개팀과 해외 3개팀이 참여한다. 개그맨 김준호가 집행위원장을 맡은 부코페는 2013년 처음 열려 매년 코미디의 축제 무대를 펼쳐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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