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거친 매력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용기를 내고 쉬기로 했다”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서 무언가를 집중하고 있다. 이때 추성훈 상체 모습이 시선을 끈다. 탄탄한 몸이 감탄을 자아낸다. 뱃살 대신 복근이 자리잡고, 가슴 근육도 살아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마흔 여섯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추사랑과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