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21kg 다이어트 후 배역도 다양해져

입력 2022-07-27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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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1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던 배우 최무성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무성은 “건강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외형적으로도 허리 사이즈가 40인치에서 32인치로 줄면서 과거 후덕했던 이미지에서 이제는 좀 더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변한 것 같다”라며 “체중 감량 후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가 더 다양해지다 보니 연극과 영화 등에서도 캐스팅 제안이 많이 들어와 이전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며 체중 감량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앞서 최무성은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건강이 나빠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또 다른 면으로 후덕한 이미지 때문에 배우로써 너무 비슷한 이미지로 굳어가는 것 같았다. 그러다 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다양한 역할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부분도 컸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최무성은 이후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3개월 만에 무려 21kg 감량에 성공하며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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