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난데없이 여성 프로골퍼와의 불륜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알렸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6일 오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 비에 대해 돌고 있는 ‘루머’와 ‘지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지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다. 하지만 어제오늘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 비는 물론 그의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고 입장 표명 이유를 밝혔다.
레인컴퍼니는 “대중에게 노출된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과 예의,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사는 현재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여성지)에 문의해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했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은 바 있다”며 “당사는 당사 아티스트 비에 대한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올리거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 유통금지 위반, 개인 간의 전송을 통한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묻고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5일 온라인과 SNS, 모바일 메신저를 중심으로 ‘비가 김태희를 놔두고 유명 여성 프로골퍼와 불륜 관계’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이야기가 나돌았다. 이는 지난 2월 모 여성지에서 이니셜로 보도된 내용 일부와 겹치면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정사실처럼 퍼졌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레인컴퍼니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해 돌고 있는 루머와 찌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지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오늘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하여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 입장을 표명합니다.
대중에게 노출된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과 예의,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에 문의하여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하였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은 바입니다.
당사는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올리거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 유통금지 위반, 개인 간의 전송을 통한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묻고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합니다.
그러한 내용을 보신 분께서는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6일 오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 비에 대해 돌고 있는 ‘루머’와 ‘지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지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다. 하지만 어제오늘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 비는 물론 그의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해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고 입장 표명 이유를 밝혔다.
레인컴퍼니는 “대중에게 노출된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과 예의,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사는 현재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여성지)에 문의해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했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은 바 있다”며 “당사는 당사 아티스트 비에 대한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올리거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 유통금지 위반, 개인 간의 전송을 통한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묻고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5일 온라인과 SNS, 모바일 메신저를 중심으로 ‘비가 김태희를 놔두고 유명 여성 프로골퍼와 불륜 관계’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이야기가 나돌았다. 이는 지난 2월 모 여성지에서 이니셜로 보도된 내용 일부와 겹치면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정사실처럼 퍼졌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레인컴퍼니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해 돌고 있는 루머와 찌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지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오늘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하여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 입장을 표명합니다.
대중에게 노출된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과 예의,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에 문의하여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하였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은 바입니다.
당사는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올리거나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 유통금지 위반, 개인 간의 전송을 통한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묻고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합니다.
그러한 내용을 보신 분께서는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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