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윰댕, 남편 흉보다 일 커지자 “오해, 앞으로 조심” [공식]
BJ 윰댕(이채원·38)이 남편이자 동료 BJ 대도서관(나동현·45)을 흉봤다가 사태가 커지자 해명했다.
윰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통 도중 대도서관과의 갈등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하소연했다. 그는 “같이 맞벌이를 하는데 집안일은 여성(나)의 몫”이라며 대도서관에 대해 “한 달에 한 번 아이와 논 걸 방송에선 매일 놀아준 것처럼 말하더라”고 토로했다. 윰댕은 자신과 남편 모두 갱년기를 겪었다며 “작년과 재작년 남편과 대판 싸웠다. 이제는 화가 많이 누그러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윰댕은 혼자 사는 게 편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다면서 “아직 정확한 답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윰댕의 입장에서는 으레 하는 ‘하소연’이었겠지만 그의 ‘남편 흉’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윰댕과 대도서관의 편으로 갈라져 서로 날 선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윰댕이 오해를 바로잡으며 진화에 나섰다. 그는 22일 새벽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최근 시간이 나면 생방송으로 팬분들과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에 나왔던 이야기가 현재 많이 이슈가 됐다. 생방송 당시에는 가볍게 넘어갔던 이야기지만 많이 오해가 생긴 듯 하여 글을 적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윰댕은 대도서관과 집안일, 육아 문제로 다퉈본 적도 없고 자신이 요구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육아맘들 존경하다는 건 내 개인적 의견으로 내 방송에서 팬들과 흔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언급의 앞뒤의 내용들은 ‘어릴 때 많이 못 놀아봤던 사람이라 친구 모임이 잦고, 늦어도 이제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한다’ ‘서로 편하게 지내려 노력한다’ 였다. ‘방송에서 아이와 맨날 놀아준 척 하더라’는 건 농담처럼 가볍게 나온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 케어는 기본적으로 내가 다 한다. 불만도 없고 요구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윰댕은 경제권에 대해서도 “아직 작은 회사지만 지난해 내 회사 매출이 17억원이다. (대도서관과) 서로 수입에 대해 물어보거나 관여하지 않으며 집에 필수로 들어가는 비용은 반반씩 내고, 나머지는 각자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 공간에서 오랜 시간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이다 보니 너무 편안하게 생각했나 보다.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윰댕과 대도서관은 2015년 결혼했다. 윰댕은 2020년 과거 이혼 경력을 고백하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있다고 알렸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BJ 윰댕(이채원·38)이 남편이자 동료 BJ 대도서관(나동현·45)을 흉봤다가 사태가 커지자 해명했다.
윰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통 도중 대도서관과의 갈등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하소연했다. 그는 “같이 맞벌이를 하는데 집안일은 여성(나)의 몫”이라며 대도서관에 대해 “한 달에 한 번 아이와 논 걸 방송에선 매일 놀아준 것처럼 말하더라”고 토로했다. 윰댕은 자신과 남편 모두 갱년기를 겪었다며 “작년과 재작년 남편과 대판 싸웠다. 이제는 화가 많이 누그러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윰댕은 혼자 사는 게 편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다면서 “아직 정확한 답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윰댕의 입장에서는 으레 하는 ‘하소연’이었겠지만 그의 ‘남편 흉’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윰댕과 대도서관의 편으로 갈라져 서로 날 선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윰댕이 오해를 바로잡으며 진화에 나섰다. 그는 22일 새벽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최근 시간이 나면 생방송으로 팬분들과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에 나왔던 이야기가 현재 많이 이슈가 됐다. 생방송 당시에는 가볍게 넘어갔던 이야기지만 많이 오해가 생긴 듯 하여 글을 적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윰댕은 대도서관과 집안일, 육아 문제로 다퉈본 적도 없고 자신이 요구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육아맘들 존경하다는 건 내 개인적 의견으로 내 방송에서 팬들과 흔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언급의 앞뒤의 내용들은 ‘어릴 때 많이 못 놀아봤던 사람이라 친구 모임이 잦고, 늦어도 이제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한다’ ‘서로 편하게 지내려 노력한다’ 였다. ‘방송에서 아이와 맨날 놀아준 척 하더라’는 건 농담처럼 가볍게 나온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 케어는 기본적으로 내가 다 한다. 불만도 없고 요구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윰댕은 경제권에 대해서도 “아직 작은 회사지만 지난해 내 회사 매출이 17억원이다. (대도서관과) 서로 수입에 대해 물어보거나 관여하지 않으며 집에 필수로 들어가는 비용은 반반씩 내고, 나머지는 각자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 공간에서 오랜 시간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이다 보니 너무 편안하게 생각했나 보다.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윰댕과 대도서관은 2015년 결혼했다. 윰댕은 2020년 과거 이혼 경력을 고백하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있다고 알렸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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