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전유진, 진해성이 어깨를 나란히 했다.

4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54차 위클리 이벤트 4주치 투표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집계는 지난 2월5일부터 3월3일까지 이뤄졌다.

그 결과, 남성 가수 1위는 임영웅(5,106,110포인트), 여성 가수 1위는 전유진(2,021,680포인트), 수퍼 노바 1위는 진해성(2,586,250포인트)이다.

이들의 홍보 영상은 오는 3월11일부터 3월13일까지 3일간 서울 5호선 서대문역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