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캡처

사진=강민경 SNS 캡처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고강도 운동 루틴부터 ‘두쫀쿠’ 먹방까지 공개하며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운동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강민경은 스텝밀, 커츠시 런지, 레그 레이즈 등 고강도 운동 목록을 공유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토록 자기 관리에 철저해 보이는 강민경이지만, 이어진 사진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먹는 현실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두쫀쿠 먹으려면 해야지”라는 글을 덧붙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고칼로리 디저트를 즐기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강민경의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타임캡슐: 시간을 잇다’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