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사진이 공개됐다.

리사는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애프터파티 참석 당시 리사의 모습이 담긴다. 특히 주목할 것은 리사 의상. 시스루 드레스로 멋을 낸 리사는 파격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몸매가 보일 정도다. 이를 카메라에 담는 스태프.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리사의 아찔하고 군살 없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리사는 여러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이달 일본과 홍콩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리사는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무크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