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줄리엔 강의 아내이자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한파 속에서도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제이제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데서 운동한다고 근육통으로 온몸이 노곤한 와중 최고의 배럴 사우나를 경험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나다 설원에서 사우나를 즐기고 있는 제이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추위를 잊은 듯한 비키니 차림으로 당당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사우나 안은 100도가 넘고 밖은 영하 13도인데, 나중에는 추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개운함만 가득하다. 이건 진짜 꿀잠 직행 열차”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배우 줄리엔 강과 결혼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